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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선수 몸값(시장가치) 순위 TOP10
트랜스퍼마켓 시장가치 기준으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몸값 순위를 정리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7.07
선정 기준
트랜스퍼마켓(Transfermarkt) 산정 시장가치, 2026년 7월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몸값은 실제 이적료가 아닌 트랜스퍼마켓 자체 평가 기준 추정치입니다.
01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 시장가치 2,800만 유로(약 492억원)로 대표팀 내 1위.
02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시장가치 2,000만 유로(약 351억원)로 수비수 중 최고액.
03
손흥민
LAFC(MLS), 시장가치 1,500만 유로(약 264억원). 전성기 9,000만 유로까지 평가받았으나 이적 이후 큰 폭으로 하락.
03
오현규
베식타슈(튀르키예), 시장가치 1,500만 유로(약 264억원)로 손흥민과 공동 3위.
05
옌스 카스트로프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독일), 시장가치 1,000만 유로(약 176억원). 독일에서 성장한 한국계 혼혈 선수로 2025년 태극마크를 선택했다.
06
황인범
페예노르트(네덜란드), 시장가치 700만 유로(약 123억원).
07
설영우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 시장가치 650만 유로(약 114억원).
08
황희찬
울버햄튼 원더러스(잉글랜드), 시장가치 600만 유로(약 105억원).
09
양현준
셀틱(스코틀랜드), 시장가치 500만 유로(약 88억원).
10
배준호
스토크 시티(잉글랜드), 시장가치 400만 유로(약 70억원).
정리하면
이강인·김민재가 여전히 대표팀 몸값 1·2위를 지키는 가운데, 독일에서 성장한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5위에 오른 점이 눈에 띕니다. 손흥민은 상징성은 여전하지만 몸값 기준으로는 20대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주는 세대교체 흐름이 뚜렷합니다.